“책을 사고 리뷰를 잘 적지 않는데... 혹시나 저 같은 분들이 계실까 싶어 적어 봅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대환란 휴거 천년왕국 이런 항상 의문 투성이 였던 부분이 다 해결이 되었습니다. 데이빗 윌커슨, 존 파이퍼, 조용기, 데릭 프린스, 청교도 서적등등 성경이 이해가 가지 않아서 많은 책들을 기독교 서적이나 아니면 교보문고, 알라딘 등등에서 사다 읽었습니다. 그래도 항상 성경에 대해서 어려웠어요. 항상 읽으면 이랬다 저랬다 하는거 같아서 혼란스러워서 목사님에게 물어도 보고 말씀을 로고스와 레마로 나눠서 봐야 하는 것도 배우고 해도 풀리지 않는 부분이 항상 있었어요. 근데 그 많은 책을 봐도 풀리지 않았던 것들이 이 책 한권으로 해결이 되었습니다.”